산티아고 글로벌비즈니스센터는 칠레 및 중남미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 중소기업의 조기정착과 마케팅 지원을 위해 산티아고 시내 번화가인 Maquehue 지하철역 및 메리어트호텔 인근 Parque Andino 건물 16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입지여건
- 중남미 물류중심지이며, 칠레의 수도
- - 수도권 인구 약 830만명이며, 남미 1인당 국민소득 1위의 경제력 및 소비력 보유국가 (FTA 체결로 무역진입장벽이 낮아서 중남미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성장중)
- - 칠레는 65개국과 30여건의 경제협정을 체결하였으며(전세계 GDP의 88%수준), 수출드라이브 정책을 펴고 있으며, 수입제품에 대해 6%의 단일 관세를 적용하고 있으나, 주요 교역국과는 모두 FTA를 체결하고 있어 실질적인 수입관세는 1.0% 미만에 불과
- - 특히, 2004년 한국과 FTA 체결이후 아시아권 국가들과 교역을 확대하여 전체 교역비중의 47%이상(‘21년 기준)을 중국, 일본, 한국등 아시아권 국가가 차지하고 있음
- 광물 자원 강국이며, 외국기업 투자에 개방적
- - 구리, 리튬 매장량이 세계 상위권이며, 외국기업진출이 용이
- 한류문화 확산
- - 최근 한국과 문화교류도 증가하여, k-pop을 중심으로 한국문화와 음식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한국에 대한 친밀도 상승
진출 유망 사업 분야
-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사업
- - 칠레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위해 2022년 기후변화법을 제정에 이어 지속가능한 산업발전을 위해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‘에너지 전환’ 정책발표
- - 칠레는 2022년 이미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석탄에너지를 추월했으며 발전설비 용량을 증대할 계획을 추진중에 있음
- - 2030년까지 2,000MW, 2050년 6,000MW를 국가 전력망(Sistema Electrico Nacional, SEN) 에너지 저장장치(Energy Storage System, ESS)를 통해 전력공급 추진하고 있으며, 2030년까지 칠레 전력의 80%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여 모든 가정에 전력을 공급하고, 2040년까지 난방, 온수, 조리 등에 필요한 청정에너지를 공급할 예정임
- - 한국남동발전 및 한수원등 한국에너지공기업의 태양광에너지사업 진출이 확대되고 있고, 칠레정부의 관련 프로젝트발주 역시 확대되고 있어 우리 기업의 칠레 진출 기회가 확대되고 있음
- - 또한 칠레 정부는 2024년부터 플라스틱제품 사용금지를 의무화하는 법을 발효하여, 국내 중소기업의 관련 친환경 및 재활용 가능품목의 진출 검토가능하며, 칠레는 쓰레기의 재활용처리수준이 선진국보다 낮아 관련산업분야의 진출도 유망함
- 보건 및 의료기기 산업
- - 칠레의 경우, 국가 의료기기 수요의 90%이상을 수입제품에 의존하고 있으며, 주로 미국 및 유럽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상황임 (미국, 중국, 독일제품 수입비중이 50%이상)
- - 특히,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, 2021년 칠레 의료기 수입액은 11억달러를 기록하였으며 전년비교 27%가 증가하면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
- - 칠레정부는 공공의료보험제도의 취약, 소득 대비 높은 의료비용, 낙후된 병원시설과 같은 문제점 완화 등 보건부분개선에 관심이 높으며, 특히 의료차트 전자행정화, 만성질병환자를 위한 모니터링, 원격의료진료시스템 기술향상에 노력중임
- - COVID-19 이후, 칠레 보건의료분야 민간소비와 정부지출이 증대하면서 칠레 의료기기 수입시장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
- - 칠레 의료기기 시장은 크지 않으나 우리 중소기업의 의료장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충분히 고려할만한 시장이며, 의료기기 의무인증 품목이(실험용장감/수술용장갑/콘돔/1회용주사기/바늘)에 불과하여 의약품보다 행정절차가 덜 복잡함에 따라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진출시 규제장벽이 낮음
- 온라인 마케팅 비즈니스
- - 칠레는 남미에서 인터넷사용률 및 속도, 이용율, 전력공급등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으며, 이를 기반으로한 전자상거래 및 핀테크
디지털 기술 경제활동이 증가하고 있음
- - 칠레 교통통신위원회는 ‘칠레 디지털 혁신전략 2035’를 발표했으며, 뉴질랜드 및 싱가폴과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을 체결(2021년)하는등 디지털 경제 전환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추진중
- - Covid-19 이후 칠레의 온라인 마케팅시장은 급격히 성장했으며(‘21
년기준 전년대비 23% 성장) 온라인 소비자비중 역시 전체대비 60%
이상을 차지하는 등 온라인 시장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2025년에는
온라인마케팅 이용자수가 1,300만명에 이를것으로 예상되고 있음
- - 특히, 중국의 광군제와 유사한 칠레의‘Cyber-day’기간에는 모든
온라인쇼핑몰이 대형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어, 온라인 쇼핑이 급증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
- - 온라인으로 유통이 가능한 소비재(화장품, 식료품, 전자제품 등)이 진출가능하나, 화장품의 경우 인증사전등록 및 현지 판매를 위한 현지법인이 필요하므로 GBC 입주를 통한 파트너 발굴 및 법인설립을 권장함
입주면적/주요시설
- 총면적 662㎡
- 입주업체 사무실(독립형) : 8실 (1실 약 13㎡~23㎡)
- 공유형 오피스 6석
- 대회의실 (20명) 1개실
- 중소기업 수출사랑방(데스크형) 2실
- 기타 공용실 한국 우수상품전시공간, 복사기, 탕비실, 공동창고 등
입주부담금
- 글로벌비즈니스센터
- 입주보증금 : 500만원
- 월 임차료(1년차 기준) :20만원 내외
- 실비부담 : 청소비 등 관리비는 입주공간 면적비율에 따라 공동 부담 (월 $70 수준)
- 공유사무실 : 무료
찾아오시는 길
- 택시
산티아고 국제공항에서 BI 사무실까지 택시요금 (약 3만페소), 약 25분 소요
- 대중교통 이용시
- 매 30분마다 배차
- TurBus
- Phone number: +56 2 2822 7741, +56 2 28227748 y 600 660 6600.
- Stops
- Las Rejas Subway Station, Terminal Alameda. (Subway Line 1).
- Universidad de Santiago Subway Station, (Subway Line 1).
- Estacion Central Subway Station (Subway Line 1).
- 차량 이용시
네비게이션에 “Av. Presidente Riesco 5435” 입력 후 출발
→ 시내 중심가라 도로 사정 및 주차 여건이 불편하여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
기타
시설사진
GBC 사무실입구
건물전경
공용탕비실
공유사무실
기업제품 전시공간
대회의실
입주기업독립실
위치
주소
|
Edificio Parque Andino Piso 16 Officina 1601, Presidente Riesco 5435, Las condes, Santiago, Chile
업무시간
- 월요일 - 금요일 9:00 AM - 5:30 PM
2026년 공휴일
* 주재국 출장 일정 등에 따라 상기 휴무일은 추가 또는 변경될 수 있으니, 해당거점에 별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
- 1.1(목)
- 새해
- 4.3(금) ~ 4.4(토)
- 부활절 주간
- 5.1(금)
- 노동절
- 5.21(목)
- 해군의 날
- 6.21(일)
- 원주민의 날
- 6.29(월)
- 성베드로와 성바울 사도 대축일
- 7.16(목)
- 성모마리아 기념일
- 8.15(토)
- 성모 승천일
- 9.18(금)
- 독립기념일
- 9.19(토)
- 국군의 날
- 10.12(월)
- 미주대륙발견 기념일
- 10.31(토)
- 개신교의 날
- 11.1(일)
- 망자의 날
- 12.8(화)
- 성모 잉태일
- 12.25(금)
- 크리스마스
담당자
- 김건호 소장
- 전화: +56-2-3244-2610
- 팩스: +56-9-9408-6010
- 이메일: ghk511@kosmes.or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