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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로스엔젤레스 사진 로스엔젤레스 수출인큐베이터는 2003년 12월 미국 서부에 진출하는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조기정착을 용이케하고, 이를 통하여 미국 수출 및 판로확대를 위하여 미국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Torrance시에 설립되었습니다.

입지여건
세계 제7위의 경제규모 캘리포니아주, 그 중심의 로스앤젤레스
  • 캘리포니아주의 경제규모(GDP)는 1조 7,983억USD(‘07년) 미국전체의 13.0%를 차지하며, 우리나라 전체GDP의 약 1.9배 규모이며, 세계 각국과 비교했을 때 제 8위에 해당하는 규모

    - 특히, LA지역 5개 County(LA, Orange, Ventura, San Bernardino, Riverside)의 경제규모는 4,609억USD로서 세계 16위 규모

  • LA의 경우 홍콩, 싱가포르에 이은 세계 3위 규모의 항구를 보유하고 있으며, 연간 약 2,700억USD 규모의 교역담당(’ 04년)

    - 세계적인 규모의 L.A.항구 및 롱비치 항구가 아시아국가와 미국 전지역 및 중미시장을 연결하는 물류중심지로 부상

미국 및 중남미 수출의 전진기지, 한국기업의 美 최대진출지역
  • 한국기업의 對 캘리포니아 수출액은 215.7억USD(’04년 기준)로 전체 對美 수출액의 46.7%를 차지

    - LA지역에 대한 수출은 한국의 對美 수출액 전체의 약 1/3에 해당하는 139억USD로서 주요 수출품목은 전자제품, 자동차, 의류 등

  • 한국의 캘리포니아 투자건수는 ’06년 3월말 현재 3,117건으로 미 전체 6,102건 대비 51.1%를 차지하는 등 한국의 對美 투자 1/2이상이 캘리포니아에 집중
무역·교통·물류등 비즈니스의 최적지, LA수출인큐베이터
  • 국제공항 19km, LA 코리아타운 29km, 고속도로 1km, 롱비치항 20km에 위치한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비즈니스 중심지인 토랜스(Torrance)에 소재
  • LA수출인큐베이터는 23개사가 입주 가능한 규모이고, 현재 입주기업들은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음. 업종별로는 전기·전자 7개사, 바이오 6개사, 기계·금속 4개사, 화공 4개사, 기타업종 2개사가 입주 활동 중
진출 유망 사업 분야
캘리포니아는 무역업 건설업, 첨단IT산업, 문화·관광·레저산업 등 서비스 및 지식기반산업이 발달되어있고, 특히 LA지역은 의류, 가전·컴퓨터, 운송장비, 조립금속, 식품 등의 중소 제조업이 고루 발달한 환태평양권의 중심지이자 미국 최대 시장 가전제품, 정보통신 및 바이오분야, 의류 및 패션관련업, 기타 생활용품 등이 진출 유망하며, 특히 히스패닉 (LA인근지역 인종분포의 45%) 시장을 겨냥한 제품의 진출 적격지
입주면적/주요시설
총면적 11,865sf (약1,102㎡)
입주업체 사무실 1인실(약13㎡) 4실, 1~2인실(약16㎡) 9실, 2~3인실(약20㎡) 10실
회의실(20석 규모) 1실(바이어 프리젠테이션 등)
상담실(4~5석 규모) 2실
중소기업 수출사랑방 4석
기타 공용실 사무기기, 공동간이창고 등
입주부담금
입주보증금 500만원
월 임차료(1년차 기준) 15만원 내외
실비부담 전기료, 인터넷 사용료, 전화료, 팩스 사용료, 냉난방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