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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국 방콕 사진 방콕 수출인큐베이터는 인도차이나 지역에 진출하고자 하는 우리 중소기업의 현지 조기정착과 마케팅 지원을 위해 방콕 시내 중심가인프롬퐁(Phromphong)지상철역 과 연결된 Bhiraj Tower at Emquartier 39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
입지여건
아세안 2위의 경제대국으로 인도차이나 반도의 중심인 시장
  • 태국은 아세안 중 가장 개방된 통상국가로 인도차이나 반도의 무역 주도국
  • 태국과 국경을 접한 라오스, 캄보디아, 미얀마와의 무역 거래에 용이(태국 통화인 밧(Baht)화로 결제)
  • 미얀마, 베트남, 캄보디아 등지에 국경 무역이 활발한 시장
태국 경제성장률, 3%대 견고한 성장세 지속 중인 안정적인 시장
  • 태국 경제는 세계경제 회복에 따른 수출․관광․농업 부문 호조세와 이에 따른 민간소비 증가, 메가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공공투자 확대로 경제성장세 유지 전망

    * 태국경제성장률(%): (’14) 0.8 → (’15) 2.9 → (’16) 3.2 → (’17) 3.5~4.0% 예상

  • 태국의 거시경제 지표도 안정적으로 인플레이션 안정세,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흑자 기조 유지 전망
외국인 투자 기업들의 원부자재 수출입 비중이 큰 시장
  • 태국 정부는 외자 유치를 위한 인센티브로 투자 기업의 원부자재 수입에 대해 감면 또는 면세 혜택 부여
  • 외국인 투자 기업의 수출과 수입이 전체 교역에서 큰 부분을 차지
진출 유망 사업 분야
자본재·중간재·원료의 대외의존적 시장
  • 태국은 아세안 최대 자동차․전자 생산 및 수출허브로 폭넓고 깊은 글로벌 밸류체인(GVC) 구축
  • 주요 수입품목은 가공무역을 위한 기계류와 부품소재이고 원유를 비롯한 에너지도 대부분 수입에 의존
  • 공산품은 주로 수입에 의존, 제조업은 주로 외국인 투자(제조업 70%)에 의해 발전
조달시장 규모가 크고 선진국 공급업체가 시장을 장악한 시장
  • 중앙 정부의 단일 입찰 기관 없어 실수요 기관별 자체 입찰이 대부분
  • 유럽, 일본, 미국 등 선진국 공급업체들이 시장을 장악
아세안 내 자동차 및 전기전자 산업의 최대 생산 및 수출기지
입주면적/주요시설
총면적 398㎡
입주업체 사무실(독립형) 약 11㎡~15㎡, 10개실(2인실 5실, 3인실 3실, 1인실 2실)
회의실 중회의실(20명) 1개실
중소기업 수출사랑방 2좌석 (PC 및 책상)
기타 공용실 입주기업 전시공간. 복사기, 탕비실 등
입주부담금
입주보증금 500만원
월 임차료(1년차 기준) 15만원 내외
실비부담 인터넷, 청소 등 관리비는 입주공간 면적비율에 따라 적용하여 공동 부담 (월 $100 수준)